드라마 '중증외상센터' 촬영지 - 이대서울병원.베스티안병원.부민병원.M29
2025년 넷플릭스에 공개된 의학 드라마 '중증외상센터'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. 공개 직후 대한민국을 포함해 태국, 대만, 말레이시아, 칠레, 페루 등 17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, 뉴질랜드, 프랑스, 이탈리아, 멕시코, 브라질, 인도, 일본 등 63개국에서 톱 10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. 전쟁터를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(주지훈)이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대병원 중증외상센터를 재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리얼하게 그려낸 작품으로, 네이버시리즈 웹소설 '중증외상센터: 골든아워'를 원작으로 합니다. 드라마의 몰입감을 높인 것은 실제 병원에서 촬영된 현실감 넘치는 배경들입니다. 오늘은 드라마 속 인상적인 장면들이 촬영된 실제 장소들을 소개합니다. 1. 이대서울병원 - 한국대병원의 메인 ..
2026. 1. 29.